소소한 여행

속초 여행 (2023. 2. 4 ~ 2. 5)

해미일 2024. 5. 1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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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갯배

2. 아바이순대마을

3. 영금정 (야경)

4. 청초호 / 엑스포타워

5. 외옹치항 (바다향기길)

6. 초당순두부 & 황태구이 (대청마루)

 

 

2. 갯배

 

 

아바이순대마을로 가기위해 갯배를 탓다~ 요금은 어른 편도 500(초등학생 300), 도착지에서 요금을 내면 된다.

3. 아바이순대마을

 

 

아바이순대마을 도착 ~

 

 

식당(미경이네)에서 벌떡주, 순대국밥, 오징어순대를 주문했다. (순대국밥과 오징어순대 사진을 못찍었음 ㅜㅜ)

저녁 8시 전에 도착했지만, 대부분의 식당은 문을 닫아서 애초에 계획했던 식당을 가지 못하고 손님을 받는 곳으로 들어갔 다.

알려진 관광지 치고는 식당의 저녁 영업시간이 짧아 아쉬웠다 ~ 동절기라 그런지 모르지만,,,

벌떡주는 그 자극적인(?) 생김새가 눈길을 끌어서 과연 어떤 맛일지 호기심으로 주문했는데, 정종스타일의 술로 달큰하니 맛있었다.

오징어순대는 빨갛게 양념한 명태식혜 약간과 오징어 한 마리 분의 순대가 같이 나오는데 한접시에 16,000원이고 맛은 평범했다.

순대국은 내용물이 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비계가 많은 머릿고기 몇 점, 아바이순대 몇 점, 약간의 당면이 들어가 있었고

국물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4. 영금정

 

영금정에서 바라본 주변 야경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영금정 조명

 

5. 청초호 (엑스포타워)

 

청초호 - 엑스포타워 / 평화의 소녀상 / 유명 가수 손도장

 

청초호 풍경 - 엑스포타워, 데크산책길, 오리떼들

 

6. 외옹치항 (바다향기길)

외옹치항 (바다향기길) - 입장마감 : 하절기 19:30 / 동절기 17:30

바닷가 데크길을 걷다보면 철썩이는 파도소리와 짙푸른 풍광이 눈과 귀를 시원하게 해준다.

 

7. 초당순두부 & 황태구이 (대청마루)

 

얼큰순두부과 황태구이를 주문했다 ~ 밑반찬과 주 메뉴 모두 정갈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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