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8 01:26역행자 (자청 지음) 지은이 '자청'자수성가한 청년이라고 했던가?난 원래 자기개발서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저자는 찌질했던 스스로의 인생이 어떻게 전환되었는지아직도 자기가 빠져나온 그 곳에 머물러 있는 수 많은 사람들, 저자가 말하는 '순리자'들에게경제적 자유의 길을 알려주기 위해 이 한권의 책을 통해 끊임없이 밥상을 차리고, 숟가락을 쥐어준다.책장을 넘기면서 처음부터 저자의 그 따뜻하고 인간적인 마음이 우선 느껴졌다.철학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같이 잘되는 쪽을 생각하고, 자신의 것을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타인의 성공을 시기 하는게 아니고 거기서 배울 점을 찾는다.다독을 통해 관념론적인 이론에서 허우적 되는 것이 아닌,머리로 알고, ..